성경험담

나와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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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회사
성격 : 다정

믿을지 안 믿을진 모르겠지만 근친 게시판이니 그냥 남겨봅니다.

저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습니다.
엄마와 둘이 살았고 둘이 살다보니 말하기 민망한 나이부터 엄마와 섹스를 했습니다.
섹스까지 과정이 순탄한것도 아니였고 엄마가 원한것도 아니였지만
그저 철없는 아들의 성욕을 받아주시다 보니 이렇게 된것같습니다.

여기보면 근친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근친에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분들이 상당히 많던대.
저는 엄마와 섹스 한것에 대해 후회 하지 않습니다.엄마는 모르겟지만.. 아마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엄마를 사랑하고요.

자랑할일은 아니지만..굳이 개인적으로 남한테 피해 안주고 둘이서 행복하다면 다른사람이 비난할 이유가 있나요.
난 엄마와 둘이 사는걸로 만족하는대 엄마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항상 다른 여자를 만나기를 원하고 직접 말도 하시고 엄마 성화에 여자친구라도 사귀면 오히려 더 좋아하니깐요.
하지만 어떤여자를 만나도 엄마와 섹스할때 같은 충실감은 얻을수가 없습니다.
다른여자들은 항상 현자 타임이 오지만 엄마와 섹스후엔 정말 행복한 마음이 너무 많이 듭니다.
어렸을때 처럼 짐승처럼 성욕이 불붙는건 아니지만 많으면 일주일에 두번.적으면 한달에 2~3번정도는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할때마다 너무 좋습니다.편하기도하고..

엄마도 나에게 다른여자 만나라고 하면서
항상 관리하고 운동하고 내앞에서 화장한 모습으로 있고 젊은 여자처럼 꾸미고 속옷도 야시시한것만 입는걸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시는걸까요?
이생활이 영원하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한편으로는 이대로 사는것도 나쁘진 않은것같기도하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남의 글만 보다가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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